오늘의 코스피·코스닥 테마주 · 섹터별 분류
국내주식(코스피·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35개 업종 섹터로 분류한 뒤, 오늘 상승 종목이 많이 몰린 순서로 정리했어요. 테마를 누르면 그 섹터로 분류된 종목과 각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볼 수 있어요.
2026.09.08 마감 기준 섹터 한눈에 거래대금 상위 200종목 · 32개 섹터
2026.09.08 국내주식 거래대금 상위 200종목은 32개 업종 섹터로 나뉘며, 평균 등락률이 오른 섹터는 15개, 내린 섹터는 17개입니다. 거래대금이 가장 많이 몰린 섹터는 반도체(17.0조)입니다.
반도체35
+0.27%
17.0조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삼성전자우
제약·바이오18
+0.53%
2.5조
스카이랩스 · 현대약품 · JW신약
건설·건자재8
+2.82%
1.3조
전자부품10
-3.54%
1.3조
원전·SMR6
+9.50%
1.1조
전력·에너지장비16
+0.93%
8,515억
2차전지9
-1.82%
5,952억
은행·보험8
-1.38%
4,700억
통신장비6
+7.38%
자동차7
+5.82%
지주·기타금융6
-1.15%
철강·금속5
+3.65%
조선5
-0.81%
재생에너지6
-1.79%
화장품6
+0.62%
AI로봇4
-3.13%
화학·소재4
-0.02%
인터넷·플랫폼3
-6.58%
방산4
-0.16%
유통·소비재3
-0.88%
유틸리티2
+5.37%
IT하드웨어2
-0.46%
증권5
+2.49%
운송·물류4
-0.83%
소프트웨어4
-1.21%
기계3
+5.13%
유통·리테일3
+3.22%
미디어·엔터3
+0.99%
우주항공2
+5.83%
통신서비스1
-1.49%
디스플레이1
-2.50%
게임1
-5.16%
칸 크기는 거래대금, 색은 평균 등락입니다. 등락률은 그 섹터에 속한 표시 종목의 단순 평균이며, 섹터 전체가 아니라 거래대금 상위 200종목 안에 든 종목만 셉니다. 칸의 종목 이름은 거래대금이 큰 순서로 몇 개만 적은 것이며 대표 종목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정규장(평일 09:00~15:30)에는 이 화면이 실시간으로 바뀝니다(비로그인 09:30부터, 회원 09:00부터).

2026년 9월 8일 (화) 가장 크게 움직인 섹터 평균 등락 기준 · 2종목 이상
- 원전·SMR+9.50%6종목
한전기술+16.76% · 이 섹터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큰 종목
- 통신장비+7.38%6종목
빛과전자+30.00% · 9월 4일 소식케이헤드조합, 보유주식 112만주 감소해 지분율 9.63%
- 우주항공+5.83%2종목
니어스랩+6.28% · 이 섹터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큰 종목
- 인터넷·플랫폼-6.58%3종목
카카오-2.75% · 이 섹터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큰 종목
- 전자부품-3.54%10종목
삼성전기-5.45% · 이 섹터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큰 종목
- AI로봇-3.13%4종목
로보티즈-6.29% · 이 섹터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큰 종목
섹터 옆 종목은 그 섹터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큰 종목이고, 소식은 보도된 사실을 한 줄로 적은 것입니다. 대표 종목이나 추천이 아닙니다.
주도 섹터 · 주도 테마가 뭔가요?
- 섹터
- —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입니다. 반도체·2차전지처럼 수년째 잘 바뀌지 않고, 모든 종목이 하나씩 속합니다.
- 테마
- — 「왜 지금 함께 움직이나」입니다. 같은 재료로 2종목 이상이 같이 오른 날에만 생기고, 며칠~몇 달이면 바뀝니다. 업종이 달라도 같은 테마일 수 있어요.
- 주도 섹터·주도 테마
- — 그날 자금이 가장 많이 몰린 쪽을 시장에서 그렇게 부릅니다. 공식 지표가 아니라 관용적인 표현이에요.
KOSTOCK은 그걸 판단하기 쉽게 분류해서 보여주는 것까지 합니다. 어느 쪽이 좋다·오른다는 판단은 하지 않아요. 참고 자료로 봐주세요. 주도주란? · 테마주란?
지난 거래일에는 어떤 테마에 돈이 몰렸나요?
거래일마다 거래대금 상위 종목과 테마 분류를 그대로 기록해 두었습니다. 날짜를 고르면 그날의 주도 테마와 종목별 재료를 볼 수 있어요.
날짜별 주도 테마 기록 보기월간 리포트재료로 찾기 업종이 달라도 같은 재료로 오른 종목
* 본 페이지는 보도된 재료를 바탕으로 종목을 섹터로 분류한 정보 제공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투자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