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소개

거래대금으로 보는
실시간 섹터 흐름

코스피·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35개 섹터로 묶습니다.
코스콤 정식 계약 시세로, 정규장 내내 갱신됩니다.

KOSTOCK 실시간 상승 테마 모바일 화면

실제 화면 · 2026년 10월 7일 시간외 마감 기준

35개

섹터 분류

거래대금 순

정렬 기준

정식 계약

코스콤 시세

무료

베타 기간 모든 기능

01실시간 상승 테마

오른 종목을 섹터별로 묶습니다

섹터 안에서는 거래대금이 큰 순서로 섭니다.10% 넘게 오른 종목은 노란 바탕으로 보입니다.

KOSTOCK 실시간 상승 테마 화면 — 오른 종목을 섹터별로 묶은 목록
02섹터 한눈에

섹터 흐름을 한 화면에

오른 섹터와 내린 섹터를 나눠 봅니다.섹터마다 평균 등락률과 거래대금이 붙습니다.

KOSTOCK 섹터 한눈에 화면 — 섹터별 평균 등락률과 거래대금 카드
03거래대금 순위

돈이 오간 순서 그대로

코스피·코스닥을 합쳐 한 표로 봅니다.종목마다 섹터와 시가총액이 붙습니다.

KOSTOCK 거래대금 순위 화면 — 코스피·코스닥 합산 거래대금 상위 종목 표
04날짜별 테마

지난 거래일도 그대로 남습니다

날짜를 고르면 그날의 섹터 분류가 열립니다.며칠 연속 등장했는지도 함께 보입니다.

KOSTOCK 날짜별 테마 화면 — 거래일별 섹터 기록
05종목 창

누르면 차트와 회사 설명

10% 넘게 오른 날이 차트에 표시됩니다.무슨 회사인지, 어느 섹터인지도 함께 봅니다.

KOSTOCK 종목 창 — 일봉 차트와 회사 설명

데이터 출처

코스콤 정식 계약 시세만 씁니다

한국거래소 시세를 코스콤과의 정보이용계약으로 받습니다.포털이나 커뮤니티에서 긁어 온 값은 없습니다.

데이터 출처 자세히
미리보기

실제 값으로 보는 거래대금 순위

2026-10-21 장 마감 기준 상위 5종목입니다.장중에는 이 순위가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1KOSPISK하이닉스
+5.81%
반도체5.3조
2KOSPI삼성전자
+5.67%
반도체3.7조
3KOSPI삼성전기
+1.13%
전자부품7,224억
4KOSPI삼성전자우
+3.8%
반도체5,389억
5KOSPISK스퀘어
+5.13%
반도체5,210억

데이터는 로그인 없이도 같습니다.실시간 · 로그인 09:00 / 비로그인 11:00

2시간 먼저 보기
FAQ

자주 묻는 질문

KOSTOCK은 투자 추천 서비스인가요?

아닙니다.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서비스입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 데이터는 어디서 오나요?

한국거래소에서 만들어진 시세를 코스콤과의 정식 정보이용계약으로 받습니다. KRX 정규장(평일 09:00~15:30) 기준 코스피·코스닥 시세입니다.

무엇을 볼 수 있나요?

거래대금 상위 종목과 35개 섹터 분류, 종목별 회사 설명과 일봉 차트를 봅니다. 지난 거래일의 섹터 기록도 남습니다.

국내주식 테마 분석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코스피·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정규장 내내 실시간으로 집계하고, 종목마다 35개 섹터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특정 종목을 추천하거나 지목하지 않습니다.

실시간 테마 분석은 몇 시부터 볼 수 있나요?

로그인하면 09:00부터 애프터마켓이 끝나는 20:00까지, 로그인 없이는 11:00부터 정규장 동안 실시간입니다. 그 밖의 시간과 휴장일에는 직전 거래일 마감 기준이 보이고, 기준 날짜를 함께 표시합니다.

국내주식 단타를 할 때 어떻게 활용하나요?

등락률이 아니라 거래대금 순으로 정렬해, 실제로 돈이 오간 순서를 봅니다. 장 초반 어느 섹터로 자금이 몰리는지도 섹터별 종목 수와 평균 등락률로 확인합니다. 사실 데이터일 뿐 매매 신호나 추천이 아니며, 단기 매매는 위험이 큽니다.

국내주식 테마 사이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나요?

네. 지금은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 가입하지 않아도 거래대금 상위 종목과 섹터 분류를 전부 볼 수 있습니다.

코스콤 정식 계약 시세로,
정규장 실시간

장이 열리면 섹터 분류가 실시간으로 올라옵니다.베타 기간에는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

로그인하면 09:00부터  ·  로그인 없이는 11:00부터

⚠ 투자 정보 제공 서비스이며 투자 권유·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종목을 지목·추천하지 않고, 섹터 분류와 시황 요약은 집계된 사실과 보도된 내용의 전달에 한합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이용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