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정규장 내내 실시간으로 집계해 35개 섹터로 묶습니다.
오늘 어느 섹터로 돈이 몰렸는지, 그 종목이 무슨 회사인지까지 한 화면에서.
코스피
3,234.56
▲ +1.64%
+52.19
코스닥
813.50
▲ +2.95%
+23.29
코스피
3,234.56
▲ +1.64%
+52.19
코스닥
813.50
▲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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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온 숫자인지 모르는 데이터로는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코스콤과 정식 계약한 시세를 정규장 내내 실시간으로 받습니다.
코스피·코스닥 시세·거래대금·지수를
코스콤 자본시장 오픈플랫폼과 정식 계약해 공급받습니다.
받아오는 것과 보여주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제3자 제공이 허용된 데이터만 씁니다.
수집으로 만든 시세는 상대가 막는 순간 함께 멈춥니다.
계약으로 보장된 공급 경로만 유지합니다.
09:00 개장부터 15:30 마감까지, 화면은 세 단계로 읽힙니다.
01
등락률이 아니라 실제로 돈이 오간 순서입니다. 코스피·코스닥을 합쳐 오늘 자금이 가장 많이 움직인 종목이 위로 옵니다. 정규장 내내 순위가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02
종목을 35개 섹터로 분류해 어느 쪽에 자금이 모였는지 섹터별 종목 수·평균 등락률·거래대금으로 보여줍니다. 섹터마다 색이 있어 스크롤하면서도 어디를 보고 있는지 바로 압니다.
03
종목을 누르면 일봉 차트와 함께 그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한 줄로 붙습니다. 따로 검색하지 않아도 「왜 이 섹터인지」까지 한 자리에서 읽힙니다.
오늘 오른 종목이 과거엔 얼마나 움직였는지, 요즘은 어느 섹터로 돈이 몰리는지. 기록이 남아 있어야 보이는 것들입니다.
예시 화면 · 실제 시세가 아닙니다
같은 섹터가 오르는 날에도 종목마다 오르는 폭은 다릅니다. 차트에 전일 대비 10% 넘게 오른 날을 ▲와 등락률로, 그날 거래대금과 함께 남겨 두어 이 종목이 과거에 실제로 어디까지 움직였는지 한눈에 읽힙니다. 지금 오른 종목의 지난 3·6개월 반응 폭을 확인한 뒤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장 마감 후 공개
반도체
18일 · 42종목
+3.1%
전력·에너지장비
11일 · 17종목
+2.4%
2차전지
9일 · 23종목
+1.8%
조선
7일 · 9종목
+2.9%
예시 화면 · 날짜를 누르면 그날 마감 기준 분류가 열립니다
거래일마다 장 마감 기준 섹터 분류가 그대로 남습니다. 한 주 5일을 나란히 놓으면 어느 섹터가 연일 상위에 올랐고 어디서 바뀌었는지가 보이고, 달력에서 지난 날짜를 고르면 그날 화면이 그대로 열립니다. 그 달 섹터 통계는 등장일·종목 수·평균 등락률로 한 달을 합산해, 최근 자금이 꾸준히 들어온 섹터를 정리합니다.
데이터는 누구에게나 전부 열려 있습니다. 로그인 여부에 따라 실시간이 열리는 시각만 달라집니다.
로그인하면 개장 09:00부터 30분 먼저 볼 수 있어요. 베타 기간엔 전 기능 무료입니다. 가입하기
⚠ 투자 정보 제공 서비스이며 투자 권유·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종목을 지목·추천하지 않고, 섹터 분류와 시황 요약은 집계된 사실과 보도된 내용의 전달에 한합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이용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