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출처

국내 시세는 코스콤에서 받습니다

어디서 온 숫자인지 모르는 데이터로는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출처와 이용 조건을 여기에 그대로 적어 둡니다.

그 데이터로 만든 화면이 궁금하신가요?코스콤 정식 시세로 집계한 거래대금 상위 200종목을 테마별로 보여드려요실시간으로 보기

KOSCOM

코스콤은 어떤 곳인가요

코스콤(KOSCOM)은 한국 자본시장의 IT 인프라를 담당하는 기업입니다. 한국거래소의 매매체결·시세 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왔고, 자본시장 오픈플랫폼을 통해 거래소 시세 데이터를 정식 경로로 공급합니다.

KOSTOCK은 이 오픈플랫폼과 정식 데이터 계약을 맺고 코스피·코스닥 시세·거래대금·지수를 공급받습니다. 서비스에 표시되는 국내 시세는 모두 이 경로에서 나옵니다.

※ 데이터 공급 계약일 뿐, 코스콤이 본 서비스의 분석 내용이나 품질을 인증·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원칙

어떤 데이터를 쓰고, 무엇을 쓰지 않나요

출처가 분명한 시세만

화면에 보이는 국내 시세·거래대금·지수는 전부 코스콤 자본시장 오픈플랫폼에서 받은 값입니다. 중간에 다른 경로로 채워 넣는 데이터는 없습니다.

다시 보여줄 권리까지 확보

데이터를 받아오는 것과 이용자에게 다시 보여주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저희는 제3자 제공이 허용된 형태로 계약된 데이터만 화면에 올립니다.

포털·커뮤니티 수집 안 함

포털·커뮤니티 화면의 시세는 해당 사이트 약관에서 상업적 이용·제3자 제공을 제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수집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전체 목록

쓰는 데이터 전부

지금 서비스 화면에 나가는 데이터와 그 형태입니다. 여기 없는 경로로 받아오는 데이터는 없습니다.

국내(코스피·코스닥) 시세·거래대금·지수출처 · 코스콤 자본시장 오픈플랫폼형태 · 정식 데이터 계약
종목 뉴스 요약출처 · 공개 보도 기반 AI 요약형태 · 원문 복제 없이 사실만

뉴스 요약은 원문을 복제·재배포하지 않고 보도된 사실만 한 줄로 옮깁니다. 각 기사의 저작권은 원 매체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조항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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