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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가이드

주식 섹터란?

‘섹터’는 「이 회사가 무엇을 하는가」로 종목을 나눈 갈래예요. 업종이라고도 부릅니다. 반도체·자동차·제약처럼 사업의 성격으로 묶이고, 한 종목은 대개 하나의 섹터에 속합니다(두 사업에 걸친 일부 종목은 두 섹터에 함께 보입니다).

섹터와 테마는 무엇이 다른가요?

섹터는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라 수년째 잘 바뀌지 않고, 거의 모든 종목이 하나씩 속합니다. 테마는 「왜 지금 함께 움직이나」라서 며칠에서 몇 달이면 바뀌고, 속하지 않는 종목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업종이 서로 달라도 같은 테마일 수 있습니다. 원전 관련 재료 하나에 원전 회사와 전력 회사, 건설 회사가 함께 오르는 날이 그런 경우예요. 섹터는 셋 다 다르지만 그날의 테마는 하나입니다.

두 축을 따로 두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하나로 합치면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와 「오늘 왜 움직였나」가 섞여, 어느 쪽도 제대로 못 보게 됩니다.

KOSTOCK은 섹터를 몇 개로 나누나요?

35개입니다. 어디에도 맞지 않는 종목은 따로 「기타」에 담습니다. 섹터 이름과 소속 종목 수는 이 글 아래 목록에 있고, 이름을 누르면 그 섹터의 전 종목을 볼 수 있습니다.

나누는 기준은 회사의 본업입니다. 다만 화면에서 그룹이 잘게 쪼개지면 자금이 몰린 곳이 흩어져 보이지 않기 때문에, 본업이 가깝고 실제로 같이 움직이는 것은 묶습니다. 모든 섹터가 늘 같이 움직이는 것은 아니어서(IT하드웨어처럼 사업은 비슷해도 주가가 따로 움직이는 섹터가 있습니다), 섹터 페이지에는 평균과 함께 오른·내린 종목 수를 적습니다.

종목 하나를 어느 섹터에 둘지도 같은 원칙입니다. 주력 사업의 산업을 기본으로 하되, 일봉으로 재본 동조성이 다른 그룹을 가리키고 그 사업을 실제로 하면 그 그룹으로 옮깁니다. 둘 다 맞아야 옮기고, 같이 오른 것만으로는 옮기지 않습니다.

섹터를 합치거나 나눌 때 무엇을 보나요?

감이 아니라 숫자로 확인합니다. 132거래일치 일봉에서 시장 평균을 뺀 초과수익률을 구하고, 섹터끼리 얼마나 같이 움직였는지를 재서 판단합니다.

다만 숫자만으로 정하지는 않습니다. 상관이 높아도 합친 이름이 양쪽을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면 합치지 않고, 합쳤을 때 한 덩어리가 너무 커져 매일 화면을 독식하게 되는 경우도 나눠 둡니다.

반대로 비슷해 보이는데 실제로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쌍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감으로 합치면 서로의 신호를 지워버립니다 — 그래서 반드시 실측을 먼저 봅니다.

섹터별로 오늘 자금이 어디 몰렸는지는 어떻게 보나요?

거래대금 상위 200종목을 섹터별로 묶어 보면 그날 시장의 무게중심이 드러납니다. 등락률이 아니라 거래대금으로 정렬하는 이유는, 실제로 돈이 오간 순서를 보기 위해서예요.

테마 화면에서 오늘의 섹터별 거래대금과 평균 등락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KOSTOCK은 어느 섹터가 좋다는 판단을 하지 않고, 분류된 사실만 보여드립니다.

KOSTOCK의 섹터 35개

KOSTOCK 데이터로 보면

KOSTOCK은 코스피·코스닥 2,791개 종목을 35개 섹터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21일 (수) 거래대금 상위 200종목은 그중 33개 섹터에서 나왔고, 3종목 이상 든 섹터 중 오른 섹터 20개·내린 섹터 3개였습니다.

10월 21일 거래대금이 몰린 섹터:

자주 묻는 질문

섹터와 업종은 같은 말인가요?

거의 같은 뜻으로 쓰입니다. 둘 다 「이 회사가 무엇을 하는가」로 종목을 나눈 갈래를 가리킵니다. KOSTOCK 화면에서는 섹터로 표기합니다.

섹터와 테마는 어떻게 다른가요?

섹터는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라 수년째 잘 바뀌지 않고 거의 모든 종목이 하나씩 속합니다. 테마는 「왜 지금 함께 움직이나」라서 며칠~몇 달이면 바뀌고, 업종이 달라도 같은 테마로 묶일 수 있습니다.

KOSTOCK의 섹터는 몇 개인가요?

35개입니다. 반도체·2차전지·제약·바이오처럼 사업 성격으로 나뉘며, 어디에도 맞지 않는 종목은 따로 「기타」에 담습니다.

섹터는 자주 바뀌나요?

거의 바뀌지 않습니다. 종목의 섹터는 사업이 실제로 달라지거나, 일봉으로 재본 동조성이 다른 그룹을 반복해서 가리키면서 그 사업을 실제로 하는 경우에만 옮깁니다. 그날그날 바뀌는 값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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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설명은 시장에서 통용되는 용어를 정리한 것입니다. 제도·통계의 원본은 아래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어요.

KOSTOCK 화면을 띄운 트레이딩 데스크 일러스트

여기서 설명한 화면을 그대로 확인합니다

* 본 페이지는 시장에서 쓰이는 용어를 설명하는 일반 정보 제공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KOSTOCK은 종목 추천을 제공하지 않으며,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이용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