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가이드

KOSTOCK은 테마를 어떤 기준으로 분류하나요?

분류 결과만 보여주고 기준을 밝히지 않으면, 보는 사람은 그 값을 믿을 근거가 없습니다. 그래서 KOSTOCK이 종목을 섹터와 테마로 나눌 때 실제로 쓰는 기준을 여기에 적어 둡니다.

한눈에 보기

  • 대상은 코스피·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200종목이며, 시세는 코스콤 자본시장 오픈플랫폼 정식 계약으로 받습니다.
  • 섹터는 미리 정해진 34개 중 하나이고, 테마는 「2종목 이상이 같은 이유로」와 「주기적 행사가 아닐 것」을 모두 만족할 때만 붙습니다.
  • AI는 재료를 요약하고 후보를 제시할 뿐, 새 테마 이름을 지어내지 못합니다 — 라벨은 사람이 관리하는 사전으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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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어떤 종목을 대상으로 하나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 중 그 시점의 거래대금 상위 200종목만 다룹니다. 등락률이 아니라 거래대금 순인 이유는, 거래가 거의 없는 종목의 큰 변동이 위로 올라오는 것을 막고 실제로 돈이 오간 순서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시세·거래대금·지수는 코스콤 자본시장 오픈플랫폼과의 정식 데이터 계약으로 공급받습니다. 포털·커뮤니티에서 수집한 데이터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코스콤은 시세를 공급할 뿐, KOSTOCK의 분류 결과나 분석 품질을 인증하거나 검수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분석 책임은 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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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 섹터는 미리 정해진 34개 중 하나

섹터는 「이 회사가 무엇을 하는가」라 그날그날 바뀌는 값이 아닙니다. 종목마다 34개 표준 섹터 중 하나가 미리 지정돼 있고, 화면에서는 그 값을 그대로 씁니다.

섹터 목록 자체를 바꾸는 일(둘을 합치거나 하나를 나누는 일)은 132거래일치 일봉에서 시장 평균을 뺀 초과수익률로 실제 동조성을 재본 뒤에만 합니다. 이 판단은 사람이 하고, 바꾼 이유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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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 테마는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붙습니다

첫째, 2종목 이상이 같은 이유로 움직여야 합니다. 한 회사만의 소식은 테마가 아닙니다 — 그 회사 뉴스일 뿐입니다.

둘째, 모든 상장사가 주기적으로 하는 일은 제외합니다. 「2분기 실적」·「배당」·「주주총회」·「임단협」은 달력이 같을 뿐 서로 관계없는 종목을 한 라벨에 묶어, 오히려 흐름을 잘못 읽게 만듭니다.

조건을 못 채우면 라벨을 붙이지 않습니다. 테마 칸이 비어 있는 것이 정상 동작이에요. 「뭐라도 채워라」를 시키면 회사 행사 소식 같은 것이 테마 자리에 올라옵니다 — 실제로 그렇게 만들었다가 걷어낸 이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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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AI(구글 제미나이)는 종목의 최신 뉴스·공시를 읽고 그날의 재료를 요약하며, 어떤 테마에 해당하는지 후보를 제시합니다. 종목별 재료 한 줄 요약도 여기서 나옵니다.

하지만 AI가 새 테마 이름을 지어낼 수는 없습니다. 화면에 뜨는 테마 라벨은 사람이 관리하는 사전에 있는 것만 허용되고, 새 테마는 사람이 사전에 추가해야 생깁니다. AI가 자유롭게 라벨을 만들게 두면 1종목짜리 라벨이 수백 개 생기기 때문입니다.

AI 요약에는 오류·편향·환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은 면책 페이지에 별도로 명시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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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갱신되고, 지나간 날짜는 어떻게 되나

거래대금 순위와 분류는 정규장 동안 계속 갱신됩니다. 로그인하면 09:00부터, 비로그인은 09:30부터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장 시작 전과 휴장일에는 직전 거래일 마감 기준 값이 표시되고, 어느 날짜 기준인지 화면에 함께 적힙니다.

거래일마다 마감 시점의 분류를 한 번 저장해 날짜별 페이지로 남깁니다. 지나간 날짜의 기록은 그날의 값 그대로 두고 나중에 고쳐 쓰지 않습니다 — 그래야 「그날 실제로 어땠나」를 확인하는 자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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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가 틀렸다고 생각되면

분류는 자동으로 이뤄지고, 뉴스 해석이 걸린 부분은 특히 틀릴 수 있습니다. 이상한 분류를 발견하시면 문의로 알려주세요 — 어떤 종목이 어느 테마로 잘못 묶였는지 알려주시면 확인합니다.

KOSTOCK은 이 분류를 근거로 특정 종목을 추천하거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분류는 사실을 정리한 것이고,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이용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KOSTOCK은 어떤 종목을 대상으로 하나요?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 중 그 시점의 거래대금 상위 200종목입니다. 등락률이 아니라 거래대금 순으로 고르는 이유는, 거래가 거의 없는 종목의 큰 변동이 위로 올라오는 것을 막고 실제로 돈이 오간 순서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테마는 어떤 기준으로 붙나요?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2종목 이상이 같은 이유로 움직였을 것, 그리고 모든 상장사가 주기적으로 하는 일(실적·배당·주주총회)이 아닐 것입니다. 조건을 못 채우면 라벨을 붙이지 않으며, 테마 칸이 비어 있는 것이 정상 동작입니다.

AI가 테마를 자동으로 만들어내나요?

아닙니다. AI는 뉴스·공시를 읽어 그날의 재료를 요약하고 해당 테마 후보를 제시하지만, 화면에 뜨는 테마 라벨은 사람이 관리하는 사전에 있는 것만 허용됩니다. 새 테마는 사람이 추가해야 생깁니다.

분류는 언제 갱신되나요?

정규장 동안 계속 갱신됩니다. 로그인하면 09:00부터, 비로그인은 09:30부터 실시간으로 보이고, 장 시작 전과 휴장일에는 직전 거래일 마감 기준 값이 어느 날짜 기준인지와 함께 표시됩니다.

지나간 날짜의 분류도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거래일마다 마감 시점의 분류를 한 번 저장해 날짜별 페이지로 남기고, 나중에 고쳐 쓰지 않습니다. 그래야 그날 실제로 어땠는지를 확인하는 자료가 됩니다.

코스콤이 KOSTOCK의 분석을 인증한 건가요?

아닙니다. 코스콤 자본시장 오픈플랫폼은 시세 데이터를 공급할 뿐이며, KOSTOCK의 분류 결과나 분석 품질을 인증하거나 검수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분석 책임은 별개입니다.

더 확인해볼 곳

위 설명은 시장에서 통용되는 용어를 정리한 것입니다. 제도·통계의 원본은 아래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어요.

KOSTOCK 데이터로 보면

KOSTOCK은 코스피·코스닥 2,776개 종목을 33개 섹터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2일 (수) 거래대금 상위 200종목은 그중 33개 섹터에서 나왔고, 오른 섹터 9개·내린 섹터 24개였습니다.

2026-09-02 거래대금이 몰린 섹터부터 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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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페이지는 시장에서 쓰이는 용어를 설명하는 일반 정보 제공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KOSTOCK은 종목 추천을 제공하지 않으며,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이용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