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OCK
용어 가이드

KOSTOCK은 테마를 어떤 기준으로 분류하나요?

분류 결과만 보여주고 기준을 밝히지 않으면, 보는 사람은 그 값을 믿을 근거가 없습니다. 그래서 KOSTOCK이 종목을 섹터와 테마로 나눌 때 실제로 쓰는 기준을 여기에 적어 둡니다.

어떤 종목을 대상으로 하나요?

실시간 화면과 섹터별 집계는 그 시점 코스피·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200종목을 대상으로 합니다. 등락률이 아니라 거래대금 순인 이유는, 거래가 거의 없는 종목의 큰 변동이 위로 올라오는 것을 막고 실제로 돈이 오간 순서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섹터 페이지의 종목 목록은 그 섹터로 분류된 전 종목입니다.

시세·거래대금·지수는 코스콤 자본시장 오픈플랫폼과의 정식 데이터 계약으로 공급받습니다. 포털·커뮤니티에서 수집한 데이터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코스콤은 시세를 공급할 뿐, KOSTOCK의 분류 결과나 분석 품질을 인증하거나 검수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분석 책임은 별개입니다.

섹터는 어떻게 정하나요?

섹터는 「이 회사가 무엇을 하는가」라 그날그날 바뀌는 값이 아닙니다. 종목마다 35개 섹터(+기타) 중 하나가 미리 지정돼 있고(두 사업에 걸친 일부 종목은 두 섹터에 함께 보입니다), 화면에서는 그 값을 그대로 씁니다.

섹터 목록 자체를 바꾸는 일(둘을 합치거나 하나를 나누는 일)은 132거래일치 일봉에서 시장 평균을 뺀 초과수익률로 실제 동조성을 재본 뒤에만 합니다. 이 판단은 사람이 하고, 바꾼 이유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재료 테마는 어떻게 묶나요?

장 마감 뒤, 그날 날짜별 브리핑에 오른 종목마다 보도로 확인되는 재료를 찾아 한 줄로 요약하고, 같은 사건으로 움직인 종목끼리 테마로 묶습니다. 업종이 아니라 재료(사건)로 묶는 것이라, 업종이 서로 다른 종목이 한 테마에 함께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직전 거래일보다 오래된 기사는 재료로 쓰지 않고, 재료를 확인하지 못한 종목은 비워 둡니다. 모든 상장사가 주기적으로 하는 일(「2분기 실적」·「배당」·「주주총회」)은 서로 관계없는 종목을 한 이름에 묶어 흐름을 잘못 읽게 만들기 때문에 테마 이름으로 쓰지 않습니다.

「왜 올랐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그날 그 종목과 관련해 보도된 사실을 적을 뿐이고, 그 사실과 주가 움직임의 인과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AI는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나요?

AI(구글 제미나이)는 장 마감 뒤 종목별 재료를 검색으로 찾아 요약하고, 같은 사건끼리 묶어 테마 이름을 붙입니다. 섹터별 「그날 그 섹터가 왜 올랐나」 한 줄도 같은 방식으로, 검색으로 확인된 경우에만 남깁니다. 결과는 날짜별 브리핑에 실립니다.

AI는 섹터 분류를 매일 바꾸지 않고, 종목을 고르거나 평가하지 않습니다. 추천·전망처럼 조언으로 읽히는 표현이 들어간 요약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AI 요약에는 오류·편향·환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은 면책 페이지에 별도로 명시해 두었습니다.

언제 갱신되고, 지나간 날짜는 어떻게 되나요?

거래대금 순위와 분류는 정규장 동안 계속 갱신됩니다. 로그인하면 09:00부터 20:00까지, 비로그인은 11:00부터 정규장 동안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장 시작 전과 휴장일에는 직전 거래일 마감 기준 값이 표시되고, 어느 날짜 기준인지 화면에 함께 적힙니다.

거래일마다 마감 시점의 분류를 저장해 날짜별 페이지로 남깁니다. 저장이 빠진 날은 그날의 일봉과 대조해 나중에 채우고, 종목의 섹터를 고치면 최근 며칠 기록의 섹터 표기가 함께 맞춰질 수 있습니다. 그날의 시세·등락 숫자 자체는 바꾸지 않습니다.

분류가 틀렸다고 생각되면 어떻게 하나요?

분류는 자동으로 이뤄지고, 뉴스 해석이 걸린 부분은 특히 틀릴 수 있습니다. 이상한 분류를 발견하시면 문의로 알려주세요 — 어떤 종목이 어느 테마로 잘못 묶였는지 알려주시면 확인합니다.

KOSTOCK은 이 분류를 근거로 특정 종목을 추천하거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분류는 사실을 정리한 것이고,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이용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KOSTOCK 데이터로 보면

KOSTOCK은 코스피·코스닥 2,791개 종목을 35개 섹터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21일 (수) 거래대금 상위 200종목은 그중 33개 섹터에서 나왔고, 3종목 이상 든 섹터 중 오른 섹터 20개·내린 섹터 3개였습니다.

10월 21일 거래대금이 몰린 섹터:

자주 묻는 질문

KOSTOCK은 어떤 종목을 대상으로 하나요?

실시간 화면과 섹터별 집계는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 중 그 시점의 거래대금 상위 200종목입니다. 등락률이 아니라 거래대금 순으로 고르는 이유는, 거래가 거의 없는 종목의 큰 변동이 위로 올라오는 것을 막고 실제로 돈이 오간 순서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섹터 페이지의 종목 목록은 그 섹터 전 종목입니다.

재료 테마는 어떤 기준으로 묶나요?

장 마감 뒤 브리핑 종목마다 보도로 확인되는 재료를 찾아 요약하고, 같은 사건으로 움직인 종목끼리 묶습니다. 직전 거래일보다 오래된 기사는 쓰지 않고, 재료를 확인하지 못한 종목은 비워 두며, 실적·배당·주주총회처럼 모든 상장사가 주기적으로 하는 일은 테마 이름으로 쓰지 않습니다.

AI가 테마를 자동으로 만들어내나요?

재료 요약과 같은 사건끼리 묶는 일은 AI(구글 제미나이)가 장 마감 뒤 자동으로 합니다. 다만 섹터 분류를 매일 바꾸지 않고, 종목을 고르거나 평가하지 않으며, 재료와 주가의 인과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AI 요약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분류는 언제 갱신되나요?

정규장 동안 계속 갱신됩니다. 로그인하면 09:00부터 20:00까지, 비로그인은 11:00부터 정규장 동안 실시간으로 보이고, 장 시작 전과 휴장일에는 직전 거래일 마감 기준 값이 어느 날짜 기준인지와 함께 표시됩니다.

지나간 날짜의 분류도 바뀌나요?

시세·등락 숫자는 바뀌지 않습니다. 다만 저장이 빠진 날은 일봉과 대조해 나중에 채우고, 종목의 섹터를 고치면 최근 며칠 기록의 섹터 표기가 함께 맞춰질 수 있습니다.

코스콤이 KOSTOCK의 분석을 인증한 건가요?

아닙니다. 코스콤 자본시장 오픈플랫폼은 시세 데이터를 공급할 뿐이며, KOSTOCK의 분류 결과나 분석 품질을 인증하거나 검수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분석 책임은 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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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확인해볼 곳

위 설명은 시장에서 통용되는 용어를 정리한 것입니다. 제도·통계의 원본은 아래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어요.

KOSTOCK 화면을 띄운 트레이딩 데스크 일러스트

여기서 설명한 화면을 그대로 확인합니다

* 본 페이지는 시장에서 쓰이는 용어를 설명하는 일반 정보 제공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KOSTOCK은 종목 추천을 제공하지 않으며,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이용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