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대금이 어느 섹터로 몰렸는지 장중 내내 확인하고,
종목마다 최신 뉴스 요약을 함께 봅니다.
어디서 온 숫자인지 모르는 데이터로는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
국내 시세·거래대금·지수를
코스콤 자본시장 오픈플랫폼에서 공급받습니다.
받아오는 것과 보여주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제3자 제공이 허용된 데이터만 씁니다.
수집으로 만든 시세는 상대가 막는 순간 함께 멈춥니다.
계약으로 보장된 공급 경로만 유지합니다.
01
등락률이 아니라 실제로 자금이 오간 순서입니다. 오늘 돈이 가장 많이 움직인 종목이 위로 옵니다.
02
종목을 34개 섹터로 분류해, 어느 쪽에 자금이 모였는지 섹터별 종목 수와 평균 등락률로 보여줍니다. 장 초반에 어떤 테마로 돈이 몰리는지가 한 화면에 드러납니다.
03
종목마다 따로 검색할 필요 없이 그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한 줄로 붙입니다. 같은 재료로 여럿이 함께 움직인 날에는 테마 라벨도 함께 답니다.
지나간 거래일의 분류가 그대로 쌓여 있어, 어떤 재료에 시장이 어떻게 반응해 왔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시 화면 · 실제 시세가 아닙니다
종목 차트에 과거 재료 시점과 그때의 변동폭을 함께 표시합니다.
같은 테마라도 종목마다 반응 크기가 다르다는 걸 눈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1
2
3
반도체전력·에너지장비4
반도체제약·바이오5
반도체전자부품6
반도체전력·에너지장비7
반도체지주·기타금융8
9
10
반도체제약·바이오11
반도체전자부품12
반도체전력·에너지장비13
반도체전력·에너지장비14
반도체지주·기타금융15
16
17
반도체지주·기타금융18
반도체전자부품19
반도체전력·에너지장비20
반도체제약·바이오21
반도체전력·에너지장비22
23
24
반도체전자부품25
반도체전력·에너지장비26
반도체지주·기타금융27
반도체제약·바이오28
반도체전력·에너지장비29
8월 12일 마감 분류
3개 섹터 · 28종목예시 화면 · 날짜를 누르면 그날 마감 기준 분류가 열립니다
거래일마다 마감 기준 분류를 캘린더에 남깁니다.
날짜를 누르면 그날 어떤 섹터에 자금이 몰렸고, 종목별로 무슨 소식이 있었는지 그대로 열립니다.
데이터는 누구에게나 전부 열려 있습니다. 로그인 여부에 따라 실시간이 열리는 시각만 달라집니다.
로그인하면 개장 09:00부터 30분 먼저 볼 수 있어요. 가입하기
⚠ 투자 정보 제공 서비스이며 투자 권유·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종목을 지목·추천하지 않고, 뉴스 요약은 보도된 사실 전달에 한합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이용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